SBS 조을선기자가 "해수부가 부처의 자리와 기구를 늘리기 위해 세월호 인양을 고의로 지연하며 차기 정권과 거래한 정황이 포착됐다"고 보도했습니다 #@#:# SBS가 2017년5월3일 저녁8시 뉴스에서 조을선기자의 `세월호 인양 고의지연의혹` 보도에 대해 "의도와는 다르게 방송된 기사로 상처를 줬다"고 공식사과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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