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의 부흥을 이끄는 장관이 지진 발생지가 지방이라서 다행이라고 망언을 했다가 여론의 비난을 받고 사퇴했다고 합니다. #@#:# 일본 NHK에 따르면 이마무라 마사히로 부흥상은 기자회견을 열고 "지진 피해자에게 상처를 안긴 발언을 책임지겠다"라며 전격 사퇴했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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