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정책공약집 발표식에서 "어떤 국민도 자신이 세금을 더 내게 될 것이라고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"이라며 이같이 말했다. #@#:# "국민 생활과 밀접히 연관된 세제 개편과 관련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 게 부적절했다"며 유감의 뜻을 표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