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세영 박희본 부부가 SBS 파워 FM '박선영의 씨네타운' 4월 27일 방송에 게스트로 등장했다고 합니다. #@#:# 두사람은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돼지라고 하며, 윤세영 감독은 박희본의 작품을 모니터링해준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