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자님께서는 일단 글로 계획을 쓰신 다음 나중에 직접 말로 전할 것이라 하셨습니다. 그래서 글로 쓰실 때는 [내가 직접 부모님한테 \'그 혹시 말이야(혹은 있잖아), 생명공학에 대해 알아봐 줘\'라고 얘기를 할 것이다.]라고 쓰시면 질문자님이 부모님께 직접 [그 혹시 말이야, 생명공학에 대해 알아봐 줘.]라고 말씀을 드릴 것이라는 계획의 글이 완성됩니다. 작은따옴표 없이 그냥 [내가 직접 부모님한테 그 혹시 말이야, 생명공학에 대해 알아봐 줘라고 얘기를 할 것이다.]라고 쓰면 (물론 질문자님은 이해하시겠지만) 그 글을 읽는 사람은 말이 맞지 않는 문장이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. 저 역시도 처음엔 그래서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올바른 문장 부호 사용도 글 쓰는 데 중요하므로 작은따옴표를 활용해 [내가 직접 부모님한테 \'그 혹시 말이야(혹은 있잖아), 생명공학에 대해 알아봐 줘\'라고 얘기를 할 것이다.]라고 쓰시면 되겠습니다.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