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들에게 기존 정당과 유력 대선 후보들은 노동에 대해 장밋빛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. 최저임금은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인간적 존엄을 지킬 수 있는 중요 제도 중 하나다. 그러나 최저임금 취지와 내용이 현실 사회와 맞지 않으며, 따라서 최저임금 인상이나 개선 논의들이 보편적 인권을 향유할 수 있는 정도의 적정한 임금을 보장하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. 기사가 주장하는 내용 노동의 권리를 찾기 위해 현재의 최저임금 인상이나 개선 논의들이 우리 사회에서 보편적 인권을 향유할 수 있는 정도의 적정한 임금으로, 혹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