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질환이 있거나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있는 경우, 보호자 2명의 동의를 받아 전문의 2명의 일치된 진단에 의해 입원할 수 있는 약간의 강제성이 있는데 이런경우는 법으로 정해진거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. 전문의에게만 권한을 맡긴 것이 아쉬운 부분이며, 보호자분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약을 잘 먹고 있다며 입원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게 좋습니다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