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준호 감독의 '옥자'와 홍상수 감독의 '그 후'가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. #@#:# 홍상수의 ‘그 후’와 봉준호의 ‘옥자’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는데, 홍상수의 ‘클레어의카메라’도 주목할만한시선부문에 진출, 두편이 진출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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