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·9 장미대선'에 나선 5명의 후보들은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와 관련해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#@#:# 문재인, 홍준표, 안철수, 유승민 후보는 논의 자체가 부적절하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보인 반면 심상정 후보는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