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남궁민(39)은 KBS 2TV 수목 드라마 '김과장'이 종영한 지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 피곤이 가시지 않은 듯 얼굴이 핼쑥했습니다. #@#:# '김과장'이 성공리에 막을 내리면서 벌써부터 시즌2를 제작하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한다고 하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