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최순실(61·구속기소)씨의 최측근 인사였다가 돌아선 뒤 최씨 의혹을 폭로한 고영태(41)씨를 전격 체포했다고 합니다. #@#:# 고씨는 인천본부세관장 이모 사무관으로부터 인사와 관련해 2천만원을 받은 혐의(알선수재)를 포착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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