염경엽(49) 단장이 5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KIA타이거즈간 4대4 트레이드를 단행했는데 핵심은 테이블세터 보강이었다고 합니다 #@#:# SK는 외야수 노수광(27), 윤정우(29), 포수 이홍구(27), 이성우(36)를 영입했고, KIA로 김민식(28), 최정민(28), 노관현(24), 이명기(30)를 보냈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