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 후보는 짜증이 났는지 “오랜만에 만나가지고 좋은 얘기하지 뭘 자꾸 따져 싸요. 작가가 써준 거 읽지 말고 편하게 물어보라”고 말해 논란이 되었다. #@#:# 손 앵커가 시선을 내리자 홍 후보는 삿대질를 하며 “보고 얘기 하잖아. 보지 말고 하지 말아야지. 작가가 써준 거 말고”라며 반말로 또 쏘아 붙이기도 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