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일 동네 친구들한테 반말과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유모(58)씨를 긴급체포한 사건이 알려졌는데요. #@#:# 유씨는 지난 1일 오후 11시 30분께 상주 시내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욕설하는 동네 후배 남모(55)씨를 흉기로 두 차례 찔러 숨지게 한것으로 알려졌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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