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질문] 그래요 전화 할때 자기말 들러라는이유가 내가알랐서할나이데 지고집대로하네요 무시하고 고집 하고 무시하고 내가방식생각하고 살래요 지식맨 말 생각하고살죠
조회수 1 | 2017.04.02 | 문서번호:
22524782
전체 답변:
[지식맨] 2017.04.02
네, 그렇습니다. 질문자님은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아야 할 어린아이가 아닌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어른인데 아버님이나 어머님께서 말도 안 되는 것으로 고집을 부리신다면 그 말을 반드시 들으실 필요가 없으며, 질문자님 생각대로 행동하셔도 됩니다.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