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로 따지면 이제 초등학교 문턱을 넘어설 어린 소년이 첼시 유니폼 안에 폭탄 조끼를 입은 끔찍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. #@#:# ‘우다이’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축구선수 에당 아자르 유니폼을 입고 이라크 정부군 진영을 돌아다니다 군인들에게 발각됐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