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상정 대선후보가 박 전 대통령의 사면이야기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그런건 국민을 개, 돼지로 보는 발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. #@#:# 정치인이 사면을 말한다면 자격상실이라며, 법 앞의 평등은 적용과 집행도 평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