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호타이어 매각을 두고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채권단의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는 양상이다. #@#:#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허용 요구를 채권단이 묵살한 것으로 시작된 양측의 대립은 최종적으로 컨소시엄 불가 방침이 정해지며 확전되는 분위기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