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‘태극기 집회’ 단상에 올라 세월호 인양 비용을 두고 발언해 비난을 받고 있다. #@#:# 그녀는 “인명을 귀하게는 여기지만, 바닷물에 쓸려갔을지 모르는 그 몇 명을 위해서 수천억을 써야겠냐”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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