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월호가 시범인양이 이뤄진 뒤 48시간동안 간섭현상과 선체 일부 절단 등의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였던 수면 위 13m 인양에 1m 정도 남겨두고 있습니다. #@#:# 해수부 관계자는 "절단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세월호 인양작업의 성공가능성이 높아졌다"며 "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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