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질문] 제가34세 어머니 말좀들러달라는데 듣기싫은데 관심없는데 태어났을부터 관심아예 없서요 밖에 어린애들부모 잘해주니 보기 부럽워요 생각해봤는데 부모 자식을잘해줘야겠네요
조회수 0 | 2017.03.23 | 문서번호:
225217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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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식맨] 2017.03.23
어렸을 때부터 질문자님에게 관심을 쏟지 않은 어머님이 많이 미우시겠지만 어머님과의 대화를 통해 일단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 주시고 그러다 질문자님께서는 어릴 때 왜 나에게 관심을 쏟지 않았는지 물어보며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이 어떨까 싶으며, 그런 시간을 통해 질문자님과 어머님이 가까워질지도 모르니 계속 어머님을 피하지만 마시고 이렇게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