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받이가 없어 앞뒤 구분이 필요없고 가볍게 들어올려 이곳저곳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벤치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여러가지 느낌을 낼 수 있어요 #@#:# 현관과 복도, 데드스페이스처럼 짜투리공간에 크거나 높은가구를 배치하면 답답하고 부담스러울수 있는데, 캐주얼한 벤치하나로 필요한 기능을 충족할 수 있어요 #@#:# 다이닝테이블의 일부를 벤치로 구성하면 손님이 왔을때 더 많은 인원이 앉을 수 있고 시각적으로 공간을 적게 차지해 의자보다 넓어보여요. #@#: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