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당 대선주자인 박주선 후보는 18일 "제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가 국민에 봉사하는 머슴의 집으로 인식 갖도록 하겠다"고 밝혔습니다 #@#:# 그는 "청와대 비서실을 대폭 축소하고 국회 지자체장의 정례적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,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강구할 것"이라고 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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