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인근 주유소 앞에 걸려있는 환영 현수막을 문구용 가위와 칼로 잘라 손괴한 혐의로 두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하는데요. #@#:# 근처에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로, 다산콜센터에 불법현수막 철거 요청을 수차례 제기했으나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직접 손괴 했다고 밝혔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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