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이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, 박주선 국회부의장이 경쟁하는 사실상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. #@#:# 주식회사 로컴 사장인 양필승 씨, 세무사 김원조 씨, 서울 양천구의 통장을 지낸 이상원 씨가 등록해 입후보자는 모두 6명이 됐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