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스무 살이 된 배우 서신애가 최근 진행된 KBS2 '1대100' 녹화에서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과 대결을 펼쳤는데, 이상형으로 배우 강하늘을 꼽았습니다 #@#:# '1대100'에서 서신애는 “강하늘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. 연기적인 면도 그렇고 매력이 많은 분과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”며 이상형을 밝혔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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