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전추 행정관과 이영선 행정관이 2017년3월12일 청와대에서 퇴거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동행했는데, 윤 행정관은 사저 안까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#@#:#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삼성동 사전 안까지 동행한 윤전추 행정관은 최순실 사건의 검찰, 특검조사 혐의를 부인하며 대통령을 감싸는 모습으로 비난을 샀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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