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저는 영어와 친하지 않아 누가 영어로 말을 해 보라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데 영문학 동아리를 통해 영어를 공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친한 친구 같은 존재로 배우고 싶습니다. 여러 가지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저처럼 영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싶고 저 또한 그렇게 되고 싶어 영문학 동아리에 지원하게 됐습니다./2.외교관은 정부의 지시를 받아 외국에 파견돼 일을 하게 되는데 파견된 나라와 우리나라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 나라의 정보를 모으고 교류하는 일을 하며, 또 그 나라에 살거나 여행하는 우리나라 국민을 보호하고 그 나라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세계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영어가 필수며, 한국어만으로는 우리나라와 파견된 나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.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