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 의원에 대해서는 “아버지와 제 삶은 아예 무관하다. 서로 삶을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다”고 말하며 따로 산지 꽤 됐다고 설명 했습니다. #@#:#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10대인 제 모습 지켜봐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다며 심경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