린,이수 부부가 사임당빛의일기 ost에 참여했다고 하며, 린은 '언제든, 어디라도' 이수는 '단 한 번의 사랑' 을 불렀다고 합니다. #@#:# 두사람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극중 몰입도를 높여준다고 하며 두사람의 곡 모두 같은 작곡가작사가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