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비선 실세' 최순실(61)씨가 미르재단 인사를 좌우했고, 이 과정에 대통령이 개입한 것으로 추측된다는 광고 감독 차은택(48)씨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. #@#:# 열린 최씨와 안종범(58)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"끊임없이 2015년초부터 (미르재단 인사를) 꽤 많이 추천했다"고 밝혔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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