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서프라이즈' 3월 5일 방송에서는 과거 독일의 선교사 서서평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. #@#:# 쉐핑은 조선에 선교사로 와서 서서평이란 조선이름을 짓고, 낮엔 환자를 돌보고 한글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