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연아는 년 전에 찍었다가 개봉을 못했던 영화가 뒤늦게 상영됐는데 정우성 선배님이 그 영화를 보고 날 영화사에 추천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 인데요. #@#:# “‘소수의견이라는 영화에 나온 오연아라는 배우가 있는데 후배가 좋은 길로 갈 수 있다면 한 번 끌어줘야 되지 않겠냐’ 라고 정우성은 말했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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