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가 20일 새벽 4시 무렵 해킹되어 이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을 발권하려는 승객 등이 현재까지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. #@#:# 해커는 ‘정의도 평화도 없다’는 문구가 새겨진 이미지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에 유감이지만, 알바니아가 세르비아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 알아야한다고했다네요. #@#:# 아시아나항공 측은 일단 해킹 서버와 접속을 차단한 뒤 개인정보 유출 여부, 정확한 해킹 시각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#@#:# 아시아나항공 측은 예약센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예약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했고, 홈페이지 통한 예약만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