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S 2TV 월화드라마 '화랑'의 마지막회 방송에서 삼맥종(박형식 분)은 진흥왕으로 왕위에 올랐다고 합니다. #@#:# 무명(박서준)과 아로(고아라)는 사랑을 확인했으며 반류(도지한)과 수연(이다인)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이어갔다고 하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