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낙제점' 수준이라는 것이 21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'인간 vs 인공지능' 번역대결의 심사위원을 맡은 국내 통번역 전문가들의 총평이다. #@#:# 기술업체 시스트란(Systran)의 번역기였다. 이들은 수필·방송뉴스(비문학)와 소설(문학)에서 발췌한 수백 단어 분량의 구절을 한국어와 영어로 옮겼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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