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죄가 확정된 것도 아니어서 사퇴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에서다. 특히 '책임 경영'에 나서겠다는 이 부회장의 의지도 바뀌지 않은 상황이다. #@#:#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거취 문제는 논의되지 않을 전망이다. 또 지주사 전환 등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된 안건도 상정되지 않을 것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