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린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'밤의 해변에서 혼자'에서 열연을 펼친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#@#:# 유부남인 영화감독과 관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한 여배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. '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'(2015)에 이어 김민희가 주연을 맡았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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