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여자 피겨 유망주 최다빈(수리고)가 2017 ISU(국제빙상경기연맹) 4대륙 선수권에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고 합니다. #@#:# 경기 후 최다빈은 “많이 긴장했는데 실수가 초반에 있었지만 후반에 만회할 수 있어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”고 했다네요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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