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9조원을 배팅한 자동차 전장업체 하만의 주주들이 인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. #@#:# 17일(현지시간) 하만은 미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안건을 무난히 통과시켰다네요. #@#:# 삼성전자는 앞으로 하만 인수를 위해 미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만 남겨뒀지만 한가지 변수가 있다고 합니다. #@#:# ‘미국 우선주의’를 내세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 자본의 자국 기업 인수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게 삼성전자에는 변수가 될지 모른다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