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 류준열은 영화 '더 킹'의 530만 명 돌파를 자축하며 "감독님과 정우성, 조인성, 배성우 선배님 덕분에 좋은 영화에 참여해 기쁘다"고 소감을 밝혔다 #@#:# 감사의 마음으로 팬들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던 그는 "요즘 하트를 남발한다. 예전에는 하트가 부끄러웠는데 요즘엔 대화하면서도 날릴 수 있다"고 덧붙여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