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투를 새기고 싶지만 사회적 시선과 반영구성 때문에 부담감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타투용 ‘스킨 프린터’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. #@#:#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타투디자인을 그린 후 원하는 부위에 문지르면 되고 화장품 원료를 사용해 실제 타투처럼 색감이 선명하지만 지우는 방법도 단순하다네요. #@#:# 삼성전자의 사내 벤처 출신 스타트업인 스케치온에서 발명해 지난해 11월 핀란드에서 열린 창업투자대회에서 ‘톱4’에 오르기도 했다고합니다. #@#:# 이종인 대표는 한 번 새기면 지울 수 없고 다소 위험하기도 한 타투 시술을 꺼리는 사람들을 겨냥했다고 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