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제역 바이러스가 퍼진 곳이 보은군내 최대 축산 밀집지역이라고 합니다. 방역대 안에서만 99농가가 소 4천400마리와 돼지 5천100마리를 키운다고 하네요. #@#:# 이미 살처분된 소 764마리를 빼더라도 9천마리 가까이 남아 있다는데요. 주민들은 이 추세라면 나머지 농장 감염도 시간문제라고 걱정한다고 합니다. . #@#:# 보은군 관계자는 "일제접종이 완료됐지만, 항체 형성까지 1주일 이상 소요되는 만큼 바이러스가 침투했다면 당분간 추가 발생을 이어질 수 있다"고 말합니다. #@#: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