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돌이와 갑순이(김소은 분)는 데이트까지 잘 마치고 돌아와서는 기자(이보희 분)에게 된통 혼이 났다고합니다. #@#:# 하나뿐인 아들이 아버지 기일을 잊었으니 기자로서는 서운 할만도 한 일이었다고하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