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날 김혜영과 강석은 애청자들을 위해 준비한 듀엣송을 불렀다고합니다. #@#:# 강석은 "세월이 참 빠르다. 30주년 축하하고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달라. 사랑한다"라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하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