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생의 본분은 공부고 저는 그냥 이 학교의 학생으로서 평범하게 공부만 하며 학교를 다닐 수도 있었겠지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학창 시절을 좀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학생회 학예부에 지원하게 됐습니다. 모든 일에는 앞에서 빛을 내는 사람과 뒤에서 그 빛을 내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 누군가는 \'앞에서 빛나려고 노력해야지 뒤에서 그 빛을 내 주기 위해 노력해 봤자 아무도 안 알아 준다\'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저는 앞에 있는 사람보다 뒤에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어둠을 밝힐 수 있는 빛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. 저는 학예부에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 학우들이 좀 더 즐겁게 학교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학예부원으로서 뒤에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./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