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아라 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제가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”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. #@#:# 그녀는 “다른 건 다 떠나서 제 지난 사진 올려주신 아주 감사한 기자분. 꼭 곧 만납시다. 모르겠네요."라고 심경을 언급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