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영태씨에게 가명을 사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. 이는 고씨의 가명이 과거 그가 유흥업에 종사할 때 쓰던 것이라는 최씨 측 주장과 다른 내용이다. #@#:# 운동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8∼9년간 가라오케 등 유흥업계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. 본인도 최순실씨 형사재판에서 사실관계는 시인한 바 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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