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무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"호텔의 대표를 맡았던 한 사람으로서,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인사드린다"고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는데요. #@#:# "더이상 마음 아파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 글을 남긴다. 욕하셔도 괜찮다. 그런데 우리 준수는 욕하지 말라.라며 당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