볼티모어 선발진의 미래인 케빈 가우스먼(26)이 연봉조정위원회를 피해 2017년 연봉에 합의했다네요 #@#:# FOX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볼티모어와 가우스먼이 기본 345만 달러에 연봉합의를 했다네요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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